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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청 대담 / 책 소개 / 언론 보도 및 경찰 수사
  글쓴이 :      날짜 : 21-02-23 09:35     조회 : 572    
1. 초청 대담
 
3월부터 <명사초청 통일대담>을 진행합니다. 통일부 지원으로 원광대학교에 개설하는 교양과목입니다. 다음과 같이 2021년 1학기 수업 주제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과 종교의 역할”로 정하고, 여성계와 종교계 인사들을 초청해 대담합니다. 학생 150명 대상 정규수업이지만, 코로나 상황 변화에 따라 현장참석 인원을 조정하며 일반인들에겐 줌과 유투브로 중계합니다. 청강 원하시는 분들은 장정령 평화연구소 연구원에게 문자나 이메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9949-3589, applebox3@naver.com).

2021년 1학기 <명사초청 통일대담>
- 강의/대담 주제: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과 종교의 역할”
- 일시: 매주 화요일 15-17시 (3월 9일부터 6월 15일까지)
- 장소: 원광대학교 프라임관 컨퍼런스룸
- 내용:
 
3/9 이재봉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명예교수)
“여성과 평화”
 
3/16 정주진 (국내1호 평화학박사, 평화갈등연구소장, 한반도평화 친선대사)
“여성과 평화구축,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
 
3/23 정현백 (성균관대학교 사학 명예교수, 전 여성가족부 장관, 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전 참여연대 공동대표)
“여성과 정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
 
3/30 고은광순 (솔빛한의원 원장, 평화어머니회 대표, 호주제 폐지 및 부모성 함께 쓰기 운동 활동가)
“남녀평등,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
 
4/6 이강실 (전주고백교회 담임목사, 한몸평화 운영위원장, 전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
“여성과 시민운동,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
 
4/13 김귀옥 (한성대학교 사회학 교수, 한국여성평화연구원장, 전 민주화교수협의회 상임공동의장)
“여성과 학문,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
 
4/20 정연진 (Action One Korea (AOK) 대표)
“여성과 해외 시민운동,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해외동포의 역할”
 
4/27 이재봉,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평화학 명예교수)
“종교와 평화”
 
5/4 김영주 (목사, 북한학박사, 남북평화재단 이사장, 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전 한국종교인평화회 대표회장)
“개신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개신교의 역할”
 
5/11 강주석 (신부, 북한학박사, 천주교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총무, 가톨릭 동북아평화연구소장)
“천주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천주교의 역할”
 
5/18 도법 (스님,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대표, 전 조계종 화쟁위원장, 전 생명평화 탁발순례단장)
“불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불교의 역할”
 
5/25 원영상 (교무, 원광대학교 원불교학 교수 및 평화연구소장, 원불교 평화행동 활동가)
“원불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원불교의 역할”
 
6/1 원광대 휴무 (6.1대재)
 
6/8 노태구 (천도교 직접도훈, 경기대학교 정치외교학 명예교수, 전 민족통일학회장, 전 동학민족통일회 의장, 전 동학학회 설립자)
“천도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천도교의 역할”
 
6/15 김수민 (통일교도, 선문대학교 북한학 명예교수, 전 선문대학교 평화대학장, 전 한국평화연구학회장)
“통일교와 평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통일교의 역할”
 
 
2. 책 소개
 
2019년 통일부 지원으로 진행했던 <명사초청 통일대담> 결과가 책으로 나옵니다. ≪역사·문학·예술 전문가에게 듣는 평화와 통일≫ (사람과 사회, 2021). “평화와 통일을 위한 역사, 문학, 예술의 역할”을 주제로 대담한 내용이지요. 작년 말 출판될 예정이었는데, 출판 지원기관과의 협의로 두 달이나 지연되어 2월 말에 나오게 됐습니다.
 
역사 분야에서는 동학 전문가로 한국 근현대사학회장을 지낸 박맹수 원광대학교 총장, 통일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낸 한완상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국사편찬위원장과 한국독립운동사 편찬위원장을 지낸 이만열 숙명여자대학교 역사학 명예교수, 반헌법행위자열전 편찬위원회 책임편집인을 맡고 있는 한홍구 성공회대학교 역사학 교수, 북한 역사를 연구하며 ≪월간 민족21≫ 대표를 지낸 정창현 평화경제연구소장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어문학 분야에서는 북한.통일 관련 작품을 많이 발표해온 황석영 소설가, 민족문제연구소장인 임헌영 문학평론가, ≪겨레말큰사전≫ 편찬위원을 맡고 있는 김재용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 교수, 예술 분야에서는 1980년대부터 민중미술과 민족미술을 이끌어온 신학철 화가, 노래패 ‘우리나라’를 대표해온 백자 가수, 경기도 문화의전당 이사장 권병길 연극·영화배우와 대담했고요.
 
 
3. 언론 보도 및 경찰 수사
 
지난 5일 “제 이름을 도용하는 전자우편 이용자”에 관한 제 글과 관련해 ≪연합뉴스≫가 2월 8일 “원로 진보 정치학자 이재봉 교수의 이메일 계정 도용돼”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더군요. ‘원로’나 ‘진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만, 언론 보도에 따라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로 진보 정치학자 이재봉 교수의 이메일 계정 도용돼”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8119100055
 
≪연합뉴스≫가 2월 16일 “진보 정치학자 이재봉 교수 이메일 도용 발생…경찰 수사”라는 제목으로 추가 보도하자, ≪한겨레≫와 ≪MBC≫, ≪YTN≫ 등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에서 기사화했고요.
 
“진보 정치학자 이재봉 교수 이메일 도용 발생…경찰 수사
전북경찰, 피해자 조사 마쳐…컴퓨터 포렌식 등 수사 본격화”
https://www.yna.co.kr/view/AKR20210216043700055

http://www.hani.co.kr/arti/area/honam/983163.html
 
이와 함께 익산경찰서로부터 이 사건을 전북경찰청으로 넘겼다는 연락도 받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왜 제 이름으로 전자우편을 썼는지 빨리 밝혀지게 되길 기대합니다.
 
감사하며 재봉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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