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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뉴스]박지원 "대통령 통중봉북 정책은 더 나쁘다"
글쓴이 :      날짜 : 12-04-24 09:41     조회 : 892    
박지원 "대통령 통중봉북 정책은 더 나쁘다"
<2보> 이 대통령 대북정책 '특강' 논란 (강연록)
 
▲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0일 '통일정책 최고위과정'에서 한 특강 내용이 논란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사진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통중봉북(通中封北)을 언급한데 대해 민주통합당 박지원 최고위원이 23일 오전 9시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정책의 무소견”이라고 비판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박 최고위원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의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의 무소견은 참으로 극에 도달했다”며 “북한의 통미봉남도 나쁜 정책이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통중봉북 정책은 더 나쁘다. 그리고 국민들이 믿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0일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통일교육원 조최 ‘통일정책 최고위과정’ 특강에서 “나는 오히려 ‘통중봉북’. (칠판에 직접 한자로 쓰면서) 이 말이 맞다고 본다”며 “북한에서 기분 나쁜 것은 뭐냐. 중국이 북을 제치고 한국과 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또한 “내가 4년간 후진타오 만나 이번에 정상회담하면 10번째”라며 “중국이 FTA하자고 하려들고 작년부터는 중국과 국방장관 회담하기 시작했다”고 한중관계가 돈독함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 최고위원은 “과연 한중외교가 제대로 되고 있는가, 이렇게 대통령께서 무책임한 말씀을 하실 수 있는 지 참으로 개탄을 금치 못한다”고 비판했다.

나아가 “좀 더 대북문제에 전진적인 자세를 가지고, 외교의 중요성을 인식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대통령께서 북한의 식량난 경제난을 비하하는 그런 말씀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은 당장 먹고 사는 게 힘들지 않느냐. 이 지구상에 흰밥에 고깃국 먹는 게 국가의 지상목표가 되는 나라는 없지 않느냐”고 비판하고 “북이 지금 원조 받아서 하는 걸 언제까지 받아서 하겠느냐”고 말했다. 

또한 “그것(농지개혁)만 하면 식량은 해결되는 거다. 가장 시급한 것이다. 개방 이전에 그것부터 해야 한다”고 북한의 농지개혁을 거론하는가 하면, 심지어 자신의 과거 경험을 들어 “계속 얻어만 먹이면 거지를 만드는 거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 최고위원은 “지금 북미관계가 어려움 속에 치달을 때 우리 정부, 이명박 대통령은 적극적인 대북정책을 내놓고, 북미관계 개선은 물론 남북관계 개선, 그리고 북한의 핵문제 해결의 주도적 역할을 할 때가 지금”이라고 제언했다.

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도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북문제를 놓고 북과 아이들처럼 투덕거리면서 갈등을 유지할 것이 아니라 평화무드 조성을 위해서 노력을 기울일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은 북과 말다툼할 시간이 없다”면서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소홀했던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을 남은 1년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기울여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북문제에 대해 대범하지 못한 대통령이라는 역사적 평가를 남기지 말기를 충고한다”고 경고했다.

한편 통일부 김형석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농지개혁 발언 등 “대통령의 발언이 적절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통일에 대한 철학과 남북관계에 대한 애정, 이런 것을 모두 담아서 말씀하신 것”이라며 “본령은 뭐냐 하면 북한의 기본적인 잘못된 행태를 시정하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16일 라디오 연설에서 이 대통령이 북측의 ‘광명성 3호’ 발사 비용이 8억5000만 달러로 추정된다며 “미사일 한 번 쏘는 돈이면 북한의 6년 치 식량 부족분, 옥수수 250만톤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발언한데 대해 김 대변인은 “북한이 그런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위해 사용된 재원을 북한의 내부문제인 민생을 위해서 하면, 지금 현재 북한주민의 식량난을 포함해서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이것은 아주 어떻게 말하면 보편타당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북측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맹공을 퍼붓는데 대해 김 대변인은 “우리 쪽에서 빌미를 제공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북한이 좀더 북한 주민의 행복을, 북한 주민의 민생이 좀더 제고될 수 있고, 그리고 북한의 그런 체제가 좀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충고하고 제언을 드리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명박 대통령 '통일정책 최고위과정' 특강 내용

고르바초프가 한국에서 자꾸 오니까 한번 만나게 됐다. 그때 지금도 잊지 않는 말이 있다. 그분이 30분간 만나기로 했었는데 50분가량 걸렸다. “우리 소련도 헝가리, 폴란드 등의 나라들하고 경제관계 맺고 지원하고 하면, 그 나라도 가난하고 우리도 가난하게 될 위험에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관계를 끊어야 피차가 좋을 수도 있겠다”고 했다. 놀라운 변화다. 아마 그런 생각을 했으니 페레스트로이카를 하지 않았나 한다.

90년대 초 공산주의가 무너지는 역사의 흐름을 현장에서 봤다. 어느 누구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흐름이었다고 생각한다. 저항하는 사람이 내부에는 있었겠지만 그랬다. 공산주의가 무너지면서 자본주의가 우월한 시대가 되는 역사의 한 흐름이었다.

2000년대 들어서도 많은 나라를 다녔다. 아프리카의 나라들도 독재를 많이 했었다. 북아프리카가 많이 바뀌었지만 남아프리카도 민주주의로 많이 바뀌었다. DR콩고도 선거를 치러 대통령을 뽑고… 북아프리카에서 독재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은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이제 장기 독재 정권이 유지될 수 없는 역사적 시대를 맞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철옹성 같은 군대를, 충성스러운 군대만 장악하면 몇 십년, 백년 갈거라 생각한 것이 이집트다. 독재를 하려면 결국 믿는 것은 군대다. 아마 이집트도 세상이 바뀔 거라 상상을 안 했을 것이다. 모든 군대가 충성을 하니 몇 십년 대를 이을 거라 생각했지 않겠나 하는데 이게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 정보화시대라는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국민과 국민 사이 소통이 시작되면서 감당하지 못하게….

그 바람이 아프리카를 지나 시리아에서 잠시 바람이 멈추었지만 거역할 수 없다고 본다. 역사의 흐름이기 때문에 그렇다. 아무리 개인이 강해도 세계사적 흐름은 막을 수 없다. 이 바람이 아시아까지 와서 미얀마까지 와 있다 생각한다. 미얀마도 문을 닫고 정말 독재를 오래하다 보니 유일하게 친할 수 있는 나라는 북한밖에 없었다. 서구국가가 다 봉쇄했으니 북한에서 무기를 수입하고 교류했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제주에서 할 때 지금 대통령이 총리일 때 와서 내가 한마디했다. 민주화를 하지 않고는 절대 미얀마가 경제발전을… 그 당시 경협하자고 여러 이야기했어도 “그런 상황에서는 협력할 수 없다. 그러니 총리가 당신 나라의 변화를 가져와야 한국도 경협할 수 있다”고 했다. 조금 불쾌하게 서먹서먹하게 갔지만.

한국은 이제 경협도 중요하지만 민주화 이야기를 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 인권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야 할 의무와 수준에 와 있다. 돈이나 벌면 된다는 수준은 벗어나고 있다. 국격이 높아졌고 주도적 위치에서 국제회의를 주도하고 세계의 중요한 문제를 상의할 정도의 수준에 와 있다. 국민은 잘 모르지만 세계는 인정하고 있는 거다.

지난번 발리에서 아세안+3 만나서 정상회담을 다시 했다. 대통령이 됐으니까. 그 분 이야기가 “우리가 민주화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바람이 미얀마까지 왔다. 이제 그르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이제 한반도 거쳐 남미나 어디까지 갈 지 모르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장기독재정권이 역사적 변화를 가져오는 시대를 맞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한다. 북한은 인터넷도 되지 않고, 금융이 되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할 때 SNS나 핸드폰이 없더라도 가장 위력은 구전홍보 같다. 사람이 사람에게 전달되는 속도도 무시할 수 없다. 무엇이 있다 없다는 것이 관계있는 게 아니라 어떤 경우라도 변화의 바람은 있을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통일을 생각해야 한다. 많은 정상들이 분단된 한국에 오면 (국민들이) 굉장히 불안해 할 줄 알았는데 자기들보다 더 불안해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번에도 핵안보정상회의에서 많은 사람이 판문점에 다녀갔다. 그런 점을 이해 못하는 분도 있다. 그런데 나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이 분단돼 있는 위험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해서 나라경제 발전시키고… 오직 그것만 생각하는 북한은 그래서 저렇지 않나 생각해 본다. 우리는 다 잊어버리고 하는 거고 막는 것은 군이 철저히 하는 것이다.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통일에 대한 생각을 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북이 곧 통일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다. 국민들이 이정도 죽기 아니면 살기로 경제발전 시켜서 남의 나라 도와주는 나라가 됐다. ODA만해도 2015년 되면 30억 불을 도와주는 나라가 된다. 대단한 거다. 이 정도 수준이 되면 우리가 통일문제도 생각을 해야 되고, 통일에 대한 준비도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한다.

그래서 통일기금을 만들고… 세금으로 당장 한다 이렇게 갑작스런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고 본다. 십시일반 자발적이라도 북한에서 건너와 성공하신 분들이 해도 되고… 여러 의미에서… 통일 항아리인가 만들고 있죠. 텅텅 비었죠? 상관없다. 만들었다는 자체가 의미 있다고 본다. 생을 살다 보면 개인이든, 가정, 기업이든 생각하고 준비한다는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것은 통일부가 좋은 방향으로 일을 만들었다 생각한다.

탈북자 문제가 나와 있는데 과거 탈북자 문제 나올 때 남북관계 봐서 소홀히 한 게 사실이다. 북이 싫어한다고. 지금 미래 통일을 바라본다. 평화적 통일을 이야기하는 거다. 북이 잘돼서 좀 잘살게 되고 평화적 통일을 전제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통일을 염두에 둔다면 살기 힘들어 대한민국에 온 사람들을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제대로 해 주지 않고…, 다문화 가정은 정부가 여러 측면에서 한다. 아이들 낳기만 하면 초등학교까지 모든 걸 하고. 한국말 배우는 학원비도 대줄 정도로 진작 탈북자에게 우리가 그런 배려를 못했다는 점에서 3년 전부터 관심 가져서 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여기 통일연구원장도 와 있지만 (임명 당시) 그건 남북관계 좋지 않다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당 국회의원이 될 정도로 변화를 주고 있다.

우리에게 북한 핵문제도 중요하지만 인권문제도 중요한 문제다. 결국은 북한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인권이 아니겠나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빵이 먼저지 인권은 다음 아닌가 하지만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는다. 빵도 매우 중요하지만 어쩌면 21세기에는 빵 못지않게 개인 자유가 필요한 거라고 생각한다.

아프리카 정상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한민국이 아주 어려울 때 경제가 발전했다면서 ‘경제 발전이 먼저냐, 독재 정권을 민주화로 바꾸는 게 먼저냐’는 질문을 여러 번 받아봤다. 우리는 군사독재가 있었지만 민주주의가 완전히 없는 독재정권을 한 것은 아니라고 대답한다. 그것은 이미 1960년대 이야기이고, 오늘 이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민주주의와 경제는 같이 이뤄져야 당신들에게 희망 있다고 설명한다.

아무튼 우리가 이런 변화 속에 있다. 한국에서 지난번에 보니 미국하고 2.29 협상할 때 하고 나니 국내 일부 언론이 통미봉남이라고 크게 썼다. 다 그리 쓴 건 아닌데. 한국은 아직도 이렇게 모르나 한다. 통미봉남은 지나간 과거사다. 협상을 하든 뭘 하든 그것은 한·미 간에 합작이다. 미국도 이렇게 이야기했다. 한·미 간에 합작품이라고. 북한이 한국을 제치고 할 수 있나. 통미봉남은 20년, 30년 전에 쓰던 말을 오늘날에서 쓰고 있는 거다. 북한에서 보면 어떻게 볼까. 중국과 우리 관계 보면서.

새로운 용어다. 나는 오히려 ‘통중봉북’. (칠판에 직접 한자로 쓰면서) 이 말이 맞다고 본다. 북한에서 기분 나쁜 것은 뭐냐. 중국이 북을 제치고 한국과 하는 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한다. 정치적으로 쓰는 건지 모르지만 그(통미봉남이라는 말을 쓰던) 시대는 다 지나가버렸고, 나는 북한이 볼 때 속이 상해있고 한 거 보면 통중봉북이다. 중국은 남과 통하고 북을 봉쇄하는 게 아니냐. 내가 4년간 후진타오 만나 이번에 정상회담하면 10번째인데, 원자바오 만난 게 6번인가. 하여튼 그 정도로 만난 거다. 김정일이가 살아있을 때 얼마나 다녀봤자 몇 번 만났나. 자꾸 만나면 별 이야기 할 수 있는 거다.

후진타오한테 ‘김정일을 좀 불러들여라. 자꾸 만나라. 보여줘라. 우린 개의치 않는다. 자꾸 보다보면 변화가 오지 않겠나’ 했더니 중국 후진타오, 원자바오 모든 고위직이 ‘이 대통령은 미래를 보는 사람이다’고 높이 평가하고 있다. (웃음)

그런데 북이 보면 되게 속이 상한 거지. 이제 중국이 FTA하자고 하려들고 작년부터는 중국과 국방장관 회담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외교상으로는 가장 높은 관계를 맺은 거 아닌가. 후진타오 주석이 인도, 러시아 등 4개 나라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라고 하더라. 북한 입장에서 보면 중국이 우리의 혈맹인데 한국과 최고 관계를 맺느냐? 이걸 평가해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북한을 보는 게 좋다. 북한이 속상할 수밖에. 오늘날 시점은 중국이 한국과 통하고. 통미봉남은 상상도 못한다. 북한 사람도 이 이야기 들으면 웃을 거야. 그런 점에서 많은 변화가 지금 오고 있다.

미국과 관계는 특별히 말할 게 없다. 연설 중 47번 박수를 쳐서 이스라엘 수상이 28번인가 그런데, 의회 역사상 많은 박수 받았다 하더라. 진실된 솔직한 이야기를 한 거다. 나오면서 행정부끼리 맞으면 잘 지낼 수 있지만 의회와 잘 지내는 건 쉬운 일은 아니거든. 나올 때 의원들이 나한테 사인 받겠다고, 한 50명 가까이 사인해줬다. 미국 전통이 사인하는 건가 했더니 그런 전례가 없다고 하더라. 더 재미난 것은 한국대사관 통해서 상원의원 한 명이 지금이라도 보내달라고. 그걸 생각하면서 의회도. 한·미 간 관계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다. 행정 떠나 의회와 관계도.

그럼 우리가 중국과 관계는 어떤가. 나는 중국도 북을 의식해서 한국에게 하고 싶은 말 못하고, 우리도 중국이 그런 입장이니 서로 말을 못할 뿐이지 한국과 중국은 상당 부분에 관계가 실질적으로 개선됐고, 앞으로도 대화가 급진적으로 미래에 대한, 앞으로 더 미래에 관련된 이야기가 되지 않겠나 본다.

북한은 당장 먹고 사는 게 힘들잖아. 이 지구상에 흰밥에 고깃국 먹는 게 국가의 지상목표가 되는 나라는 없잖아요. 북이 지금 원조 받아서 하는 걸 언제까지 받아서 하겠나. 작년에 베트남 주석을 만나서 주석이 먼저 이야기했다. ‘북이 3천 톤 쌀을 지원해 달라고 해서 옛날 도움을 많이 받은 관계가 있어 거절 못해 주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생각 잘했다’고 했다. 그 대신 당신네가 베트남에 북한이 와서 좀 배우게 해라. 미국과 수년간 전쟁하면서 수많은 사람이 죽었지 않나. 얼마나 죽었나. 우리도 참전했잖아요. 그런데 베트남이 미국과 완전히 국교 정상화하고 우호적 관계 됐잖아요. 우리 손에도 얼마나 많은 베트남 사람이 죽었겠나. 지금 연 7, 8% 성장하고 있지 않나. 당신네 그걸 가르쳐주라고. 우리가 계속 도와주기만 하면 언제까지 그 가난을 벗어날 수가 없지 않나.

나도 시골에서 자랄 때 정말 밥도 못 먹을 때 그래도 가난한 부모가 자식들 교육을 시켰다. 같이 사는 이웃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욕을 했다. 먹지도 못하면서 공부시킨다고. 남의 돈 빌려 공부시킬 생각 말고 밥이나 먹이라고. 근데 오늘날 보면 그렇게 이야기했던 집 아이는 별로고, 교육시킨 자식은 대통령도 됐잖아요. 옆에 살던 거지가 있었다. 박 모라고. 바로 옆에 단칸방에. 거지인데 그냥 밥 먹는 건 아무 그게 없어. 부모가 한 바퀴 돌아오면 펴놓고 밥을 먹는 거야. 그러면 이놈은 지가 나보다 형편이 나은 줄 알고 으스댄다고. 옷도 우린 꿰매고 꿰매고…. 1998년에 강의 간다고 LA를 갔더니 호텔에서 나를 꼭 만나겠다고 하는 사람 있다고, 결사적으로… 못 만나게 했는데 혹시 가다가 누가 뛰어와서 이야기할지 모른다 하더라고. 근데 내가 보니 빨리 알아보지 못하겠더라고. 40-50년 만에 만나니까. 근데 내가 박 아무개라고. 옆집에 살지 않았냐고. 그래서 호텔방에 데려갔지. 헤어지기 전에 나한테 한 이야기가 있다. 어렸을 때 나는 당신네보다 더 잘사는 줄 알았다. 우리가 가난했을 때 배고플 때 우리 부모는 얻어 먹이고, 얻어 입히고. 당신 부보는 못 벌면 굶기고 꿰매 입힌 자식은 다 잘되고. 나는 어떡하다 여기까지 왔다고. 자기 자식을 그렇게 키우지 않는다고. 큰 회사 회장도 되고 했다고. 앞에 이야기하는 건 신세타령이고. 얻어 먹이면, 계속 얻어만 먹이면 거지를 만드는 거다. 뭔가 배우고 다시 해야 되는 거다. 개인도 기업도 국가도.

우리가 북한 경제를 자립시켜야 된다는 것이 초지일관된 생각이다. 밥 먹이는 건 쉽다. 중국이 흉년지면 굶어 죽고 했는데 오늘날 농지개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다. 집단농장 할 게 아니고 쪼개 바칠 건 바치고 네가 가져라 하면. 북도 그러면 쌀밥 먹는 거 하나는 2, 3년 안에… 북한사람들이 부지런하니까. 농지개혁을 하면 개인적으로도 더 벌고, 국가적으로도 수입이 는다. 북한은 그걸 해야 되는 거다. 젊은 지도자가 그것 하나하면 되는 거다. 제도만 바꾸면 된다. 그것만 하면 식량은 해결되는 거다. 가장 시급한 것이다. 개방 이전에 그것부터 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더 큰 대한민국으로 만들자는 것이 임기 중 목표다. 선진화가 목표지만 경제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루자는 것이다. 경제도 한단계 더, 민주화도 그래야 선진국이 될 수 있다. 아프리카 가서 산업화, 민주화했다고 자랑만 할 수는 없다. 기업도 시대에 맞는 한단계 높은 기업의 윤리, 문화, 사회적 책임을 해야 한다. 동시에 민주화도 진정한 민주주의가 되도록 한단계 높여야 한다. 그걸 하지 않으면 후진국가에서 계속 10년, 20년 자랑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얼마 있지 않으면 산업화, 민주화 이뤘지만 그걸로 만족하는 게 아니라 한단계 더 성장해 진정한 민주주의 경제를 마련한 나라라고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도 아직 부족한 게 많다. 그래서 선진화라는 말을 한다. 그래서 더 큰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

진정한 더 큰 대한민국은 통일이 이뤄져서 한반도가 하나가 됐을 때 될 수 있다. 통일이 되면 세계열강과 같이 존경받는 나라가 될 수 있고, 국민들이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이 땅에 사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세계 어떤 나라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적 받아 사는 것이 자랑스럽다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게 됐을 때 정부의 더 큰 대한민국이 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다.

더 큰 대한민국을 하려면 한반도가 통일돼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8천만 국민이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누구나 한반도에 태어난 것을 자랑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를 자랑하는…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에 중동을 오랜만에 가 봤다. 사우디, 카타르, 아랍에미리트공화국. 한국은 과거 노동자를 보내 인건비 뜯어먹던 시대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들어오고. 그 나라에서도 70년대 초에는 한국이 먹고 살려고 왔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높이 평가하고 있고, 우리가 그 정도로 됐다고 생각한다.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남북 간에 문제 선진화되는 과정도….

각자 자기 분야에서 협력을 해 주면 앞으로 5년, 10년 안에는 그런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오지 않겠나 생각한다. 이것을 부탁하러 왔다.

2012.4.20 남북회담본부

(출처 : 청와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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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시사inlive]광명성 발사 둘러싼 미국 태도가 수상해 2012-04-04 765
144 [연합뉴스]美국방부 "대북식량 지원 중단" 2012-03-29 821
143 [노컷뉴스]北, 김정일 위원장 애도기간 3월 25일까지 끝내 2012-03-22 762
142 [뉴스웨이]김두관 도지사, 통일부의 반출승인 간곡히 요청 2012-03-22 1033
141 [노컷뉴스]교회협, 국제기구 통해 밀가루 153톤 대북 식량 지원 2012-03-20 1014
140 [경향신문]북 “미, 식량지원 즉시 시작하기로 했다” 2012-03-14 962
139 [연합뉴스]북미 3차대화 23일 베이징 개최 2012-02-14 1146
138 [통일뉴스]정부, 북측에 '이산가족 상봉 실무접촉' 제의 2012-02-14 1299
137 [통일뉴스]정부, 북측에 '고구려 고분군 산림병충해 실무회담' 제안 2012-02-09 1301
136 [통일뉴스]각계 "민간교류 지속하고 인도주의 실천하라" 2012-02-09 1024
135 [연합뉴스]대북지원단체 모임 북민협 신임회장에 인명진 2012-02-02 836
134 [연합뉴스]김정일 위원장 사망 이후 첫 밀가루 대북지원 2012-01-27 1152
133 [아시아경제]"北 우라늄농축 중단, 美 식량지원 재개 합의" -AP 2011-12-19 1034
132 [연합뉴스]유엔보고서 "北주민 66% 끼니 걸러" 2011-11-29 1083
131 [노컷뉴스]英 언론 北 모습 공개…'영양실조 어린이들' 2011-10-11 1302
130 [통일뉴스]6.15남북해외위, 독도 공동호소문 발표 2011-08-31 1233
129 [동아일보]北주민 굶는다는데… 23번 방북한 인요한 씨가 본 요즘의 북한 2011-08-02 1554
128 [통일뉴스]밀가루 300톤, 8개월 만에 북녘 가다 2011-07-29 1386
127 교회협, 중국 통해 북한에 밀가루 지원 2011-06-16 1421
126 종교인 658명, 정부에 대북 식량지원 촉구 2011-04-13 1474
125 통일부 “대북 식량지원 검토하고 있지 않다” 2011-03-23 1414
124 민간차원 대북지원 내달 허용 2011-03-23 1224
123 통일뉴스)북민협 대북지원 논의 위해 2월 평양 방북신청 2011-02-08 1502
122  통일뉴스)통일부 북민협 방북신청 불허 2011-02-08 1348
121 [통일뉴스]NCCK 김영주 총무 취임, "남북간 평화 통일 최선 다해야" 2010-12-15 1782
120 "후손들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통일" ,통일을준비하는사람들 창립총회 열고 본격적 행보 2010-10-07 1603
119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창립준비,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하는 통일실천기구 2010-10-07 1649
118 평양산원, 영유아 먹일 우유 북 도착 2010-10-07 1585
117 [크리스챤 투데이]남북평화재단,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들’ 창립 2010-10-07 1460
116 [경기일보]인천시, 대북지원물품 인천항 출항 ,시-남북평화재단 1억5천만원가량 지원 협약 2010-10-07 1578
115 [중앙일보]평양산원 영유아 · 임산부 지원 2010-10-07 1379
114 [아시아뉴스통신]인천시 대북지원사업 18일 1차 출항 2010-10-07 1300
113 [매일경제]북한 영유아 먹을 분유 인천항서 선적 2010-10-07 1415
112 [YTN] 북한 영유아·임산부 위한 우유·분유 지원 2010-10-07 1446
111 [중부일보] 인천시, 대북지원사업 물품 선적식 개최 2010-10-07 1389
110 [웰빙뉴스] 평화통일을 위한 밀알이 되기를 기원한다 2010-10-06 1433
109 [고양신문] 고양을 평화와 통일의 거점으로 만든다 2010-10-06 1512
108 [노컷뉴스] 한반도 평화 통일 위한 '고양평화누리' 창 2010-10-06 1537
107 [한겨레신문] 고양에서 부는 통일운동의 바람 2010-10-06 1497
106 [통일뉴스]하나은행, '북한 영유아 우유보내기' 협약 2010-07-15 1916
105 [경향신문]한국 민주화 운동의 거목 박형규 목사의 ‘통일·평화’ 2010-05-07 1738
104 [한국일보]실천하는 신앙인 박형규 목사의 삶 2010-05-07 1613
103 [서울신문]박형규목사, 엄혹했던 시절을 증언하다 2010-05-07 1466
102 [노컷뉴스]민주화 역사의 산 증인 박형규 목사 회고록 출간 2010-05-07 1431
101 [통일뉴스]"길림-나진 경제벨트 실현 가능성 높다" 2010-03-12 1831
100 [쿠키뉴스]국민일보“시민 참여 없는 통일운동 반성하고 좌우 함께 하는 국민운동 필요” 2010-02-26 1992
99 [통일뉴스]"민간차원"북녘 어린이 우유 지원...3번째 출항식 2010-02-19 1693
98 [통일뉴스]남녘 '한마음' 우유, 북녘 아이들에게 '함께나누는세상', 출범 후 첫 지원… 2010-01-25 1973
97 [중앙일보]·‘함께 나누는 세상’ 공동 캠페인 2010-01-25 2078
96 [연합뉴스]함께나누는세상 北어린이 우유지원 개시 2010-01-14 1516
95 [연합뉴스]세무사회, 북한에 우유 보내기 동참 2010-01-06 1712
94 [연합뉴스]개성공단기업協, 北에 우유 보내기 운동 2009-12-09 1523
93 [연합뉴스]정총리 인도적 대북지원은 지속추진 2009-12-09 1562
92 [한겨레]‘매주 컨테이너 1대분 우유’ 북에 지원 2009-12-09 1627
91 [쿠키뉴스]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 북한나무심기 기금마련 전시회 2009-11-04 2287
90 [당당뉴스]북한어린이 우유보내기 사업 위해 '함께 나누는 세상' 출범하다 2009-10-07 2486
89 [한겨레] ‘남북 어린이 돕기’ 가르친대로 실천 2009-09-24 1682
88 [연합뉴스]"북한 어린이.임산부에 우유를 보냅시다" 2009-09-23 1701
87 [통일뉴스]현인택 장관, 대북 인도적 지원 3대 원칙 밝혀 2009-09-23 1963
86 [연합뉴스]정부 대북 인도적지원 3원칙 주목 2009-09-23 1751
85 [뉴스앤조이]중무장한 비무장지대를 여행하다 2009-09-21 1720
84 [유니온프레스] 브루스 개그넌 사무총장 "미국 주도 군사세계화 위험천만" 2009-08-26 1733
83 [쿠키뉴스]아들 사망 보험금으로 베이징 소학교 세운 김의중 이사장 2009-11-04 1966
82 [한겨레신문] 북어린이 돕기 원로들 나섰다. 2009-07-20 1873
81 [연합뉴스]인천서 北에 보낼 우유ㆍ분유 출항식 개최 2009-05-18 1954
80 [연합뉴스]"남북 언어이질화 쉽게 극복 가능" 2009-04-22 2000
79 [연합뉴스]북한에 우유,분유 보내 2009-04-21 1601
78 [연합뉴스] 북에 '사랑의 우유'보내기 2009-03-21 1773
77 [한겨레신문] “도와야지, 거긴 우리보다 더 어렵잖아” -북한돕기 성금 ‘단골’ 원공스님 2009-03-06 2313
76 [위클리서울]<국보법폐지 연속인터뷰> 남북평화재단 이사장 박형규 목사 2009-02-16 2267
75 [연합뉴스]이재정 "민간단체, 통일.평화논의 활성화해야 2009-01-16 1512
74 [통일뉴스]이재정 "NGO, '6.15. 10.4' 실천 방안 연구. 제안 앞장서야" 2009-01-16 1686
73 [뉴스앤조이]남북관계, "NGO 역할 중요하다" 2009-01-16 1600
72 [베리타스] 남북평화재단 박형규 목사가 말하는 ‘신년 희망 메시지’ 2009-01-14 1702
71 [메디컬투데이] 통일부 새터민 일자리 창출사업 활발 2008-12-15 1635
70 [연합뉴스〕인천서 북으로 갈 배나무 묘목 선적 2008-12-01 1944
69 [크리스천연합신문] 남북 청소년의 만남 꿈꾸며/2008.10.7 2008-10-10 1661
68 [크리스천 노컷] 남북청소년문화원 문열어 /2008.108 2008-10-10 1481
67 [통일뉴스] "청소년들 통일 관심 잃은 원인은 통일비용론"/2008.10.8 2008-10-10 1583
66 [Godpia] 남북청소년문화원 10월 7일 창립 기념 심포지엄 /2008.9.30 2008-10-10 1519
65 [에큐메니안] 남북청소년문화원 창립 기념 심포지엄 / 2008.10.7 2008-10-10 1461
64 [큐프레스닷컴] 남북청소년의 만남 꿈꾸며.2008.10.7 2008-10-10 1466
63 [쿠키뉴스] 남북청소년교류 잇는다.2008.10.8 2008-10-10 1419
62 [연합뉴스]남북청소년문화원 통해 北과 청소년교류 추진 2008-10-08 1610
61 [CBS TV] 남북평화재단, 북한에 우유 보내기 위한 바자회 2008-09-03 1617
60 [에큐메니안] 하루백원, 북녘어린이에게 우유를 2008-09-02 1544
59 [기독공보] 박형규 목사 도서출판 '평화세상' 설립 2008-09-02 1821
58 [기독공보] 여성평화지도자 아카데미 2008-09-02 1463
57 [경인일보]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 의류 선적 전달 2008-08-29 1704
56 [한겨레] 북한에 대한 악의적 편견깨기 2008-07-08 1619
55 [문화일보] <300자책읽기>목련이 ‘북한 國花’란 것을 아는가 2008-07-08 1583
54 [CBS] TV- 남북평화여성회 창립총회 2008-07-03 1528
53 [평화만들기] 새책 '두 눈으로 보는 북한 ' 소개 2008-06-23 1783
52 [KBS] "남북의 창" 통일을 여는 발걸음 2008-06-19 2065
51 북한 청소년들도 농구를 즐길 수 있게 2008-03-18 2081
50 KBL, 북한 청소년에 농구공 보낸다-마이데일리 2008-03-05 1678
49 KBL, 북한청소년농구공보내기 협약식 개최 -뉴시스 2008-03-05 1717
48 남북평화재단 경인본부 창립 2008-03-05 1848
47 KBL,남북평화재단 북한 청소년 농구공 보내기 협약식 개최 2008-03-05 1823
46 KBL, 북 청소년에 농구공보내기 협약식-스포츠조선 2008-03-05 1645
45 북한 수해복구에 국산차 420대 지원-MBC뉴스(2007.12.5.오후 12:54) 2007-12-14 2030
44 한경 WOW TV 보도 북측수해복구지원 차량 전달 2007-12-10 1797
43 [연합뉴스] 북측수해복구지원 차량 전달 2007-12-10 1564
42 MBC 보도 북측수해복구지원 차량 전달 2007-12-10 1524
41 KBS 보도 북측수해복구지원 차량 전달 2007-12-10 1675
40 [조선일보] 대우차판매, 탈북자 일자리 창출 협력 2007-10-31 1766
39 [연합뉴스] <대우차판매, 새터민 일자리 창출 협력> 2007-10-23 1713
38 [중앙일보] 대우차판매, 새터민 일자리 창출 협력 2007-10-23 1703
37 [내일신문] ‘평화학의 아버지’ 요한 갈퉁 교수의 창조적 제안 2007-10-23 2021
36 [뉴스파워] 요한 갈퉁 하와이대 교수, 남북평화재단 초청강연회서 제안 2007-10-23 2151
35 [통일뉴스] "6자회담은 실패할 것" 2007-10-17 1629
34 [기독교타임즈] “독일 통일운동에 미친 목회자들의 역할 컸다” 2007-10-12 1710
33 [CBS] 울리케 포페 여사, 통일위한 교회역할 강조 2007-10-12 1915
32 [한겨레] 한국은 독일 선례 삼아 잘할 수 있다” 2007-10-12 1599
31 [뉴스미션] 울리케 포페 “15세 때부터 정치적 활동 할 수밖에” 2007-10-09 1687
30 남북평화재단, 북녘수재민위한 음악회 개최 2007-09-28 1688
29 탈북 피아니스트와 '접시꽃 당신' 시인의 만남 2007-09-28 2004
28 [한겨레] “아무 조건없이 힘든 형제들 도와야” 2007-09-21 1621
27 [통일신문] 수해 돕기 자선콘서트 여는 새터민 김철웅 피아니스트 2007-09-21 2030
26 [통일뉴스] "같은 노래부르는 핏줄이 어려울 때 도와야" 2007-09-21 1863
25 [뉴스앤조이] 수해 입은 북한 주민 도웁시다 2007-09-17 1747
24 [에큐메니안] 추석맞이 북 수해지원 자선음악회 2007-09-17 1671
23 [에큐메니안] 종전 협정 및 평화체제 논의 출발점 기대 2007-08-22 1798
22 [뉴스앤조이]남북평화재단, 민초들의 통일운동 출발 2007-07-30 2103
21 [뉴스앤조이]"20년 뒤 통일 옵니다" 2007-07-30 1894
20 [CTS TV] 남북평화재단 첫 통일마당 2007-07-24 1804
19 [에큐메니안]통일운동, 국제 관계 살핀 긴 호흡의 운동 필요 2007-07-24 1908
18 [통일뉴스] 이종석, "남북관계가 북미관계 선도해야" 2007-07-24 1814
17 [보도자료]남북평화재단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초청 강연 열어. 2007-07-24 1719
16 CTS TV.jpg 이창익 2007-06-08 1707
15 CBS070514.jpg 이창익 2007-06-08 1433
14 통일뉴스070514.jpg 이창익 2007-06-08 2181
13 이현주기자070508.jpg 이창익 2007-06-08 2902
12 연합신문070514.jpg 이창익 2007-06-08 1951
11 연합뉴스포토070514.jpg 이창익 2007-06-08 2437
10 뉴시스070514.jpg 이창익 2007-06-08 2209
9 뉴스앤조이(2)070514.jpg 이창익 2007-06-08 1863
8 뉴스앤조이070515.jpg 이창익 2007-06-08 2039
7 뉴스미션(2)070514.jpg 이창익 2007-06-08 2334
6 뉴스미션070508 이창익 2007-06-08 2022
5 경기일보070515 이창익 2007-06-08 2153
4 2007년05월09일윤선주 기자 이창익 2007-06-08 1798
3 코리아뉴스채설 2007.05.08 자 신문 2007-05-10 1895
2 남북평화재단 설립 2007-05-10 1848
1 한반도 평화ㆍ통일 위해 ‘남북평화재단’ 창립 2007-05-10 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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